
이번 기금은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여름방학 기간 동안 김녕미로공원에서 야간 개장 이벤트를 기획‧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이다.
김영남 마케팅이사는 “수익금을 학생들을 위해 환원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제주 사회와 관광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녕미로공원은 기업 수익금 대부분을 제주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도내 학생들에게 취업 실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야간개장을 제주대 학생들에게 맡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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