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문화콘텐츠학과(학과장 이병민)는 ‘국내외 연계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사업’(사업단장 김기덕 교수)의 하나로 ‘문화콘텐츠, ’융합‘이 길이다’라는 주제로 ‘논스톱 융합특강’을 개설, 운영한다.
지난 3일 건국대 상허관에서 ‘한류의 현황과 한식한류’를 주제로 이욱정 KBS PD(다큐멘터리 누들로드 제작자)의 첫 강의로 시작된 이번 릴레이 융합특강은 2학기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10일에는 주호민 웹툰작가의 ‘웹툰의 전통문화 활용:신과함께’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유홍준(전 문화재청장, 명지대 교수)에서부터 이욱정(KBS 다큐PD), 주호민(웹툰 작가) ‘달인’ 김병만에 이르기까지 각계의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기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유기적 융합을 통해 글로벌 문화콘텐츠 시장을 이끌 차세대 융합형 인재 양성이 목표다.
문화콘텐츠학과 김기덕 교수는 “문화콘텐츠 영역은 인문, 예술, 기술,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글로벌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차세대 융합형 인재의 양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2학기의 논스톱 특강이 융합교육에 입각한 창의인재 양성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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