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총장 김원배)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센터장 이희학)가 지난 8일 오전 9시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들어갔다.
교육과정은 오는 11월 17일까지 주말 과정으로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하루 8시간씩 10주 과정, 총 80시간으로 진행되며 국제이주법과 이민정책관련 법제, 교수법, 사회통합프로그램 개관 등의 관련 교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과정 이수자들은 전국 239개 법무부 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에서 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사회이해’ 강사로 활동하며, 다문화관련 유관기관에서 전담인력으로 근무가 가능하다.
한편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올해 8월 초 법무부로부터 숙명여대, 동아대 등과 함께 전국 3개 권역별 다문화 사회전문가 양성과정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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