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목원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 교수팀은 ‘계열성 및 계속성 기반의 초‧중등 영어교육의 연계성 지표 개발’이란 주제로 9월부터 오는 2014년 8월말까지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이 연구는 초‧중등영어 교육이 교육과정, 교재, 교수평가 간의 연계성 부족이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Coh-Matrix’라는 분석도구를 이용해 연구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한편 이 교수팀은 지난 2010년 5월 한국연구재단 연구과제 공모에서 ‘영어원어민 교사의 인증제 개발을 통한 영어공교육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2년간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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