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관현악 동아리 비바체, 오는 8일 정기연주회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06 1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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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총장 강철규) 관현악 동아리 비바체(회장 한상기·지도교수 임재윤)의 서른세 번째 정기연주회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전북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유수영의 지휘 아래 영화 ‘올드보이’, `웰컴 투 동막골`,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영화음악과 유키 구라모토의 ‘Lake Louise', 요한 파헬벨의 ’Canon',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Libertango'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연주 될 예정이다.

바이올린(violin), 비올라(viola), 첼로(cello)의 합성어로 아주 빠르고 생기 있게 연주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비바체(VIVACE)는 약학대학 재학생을 중심으로 지난 1980년 창단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함으로써 음악을 통한 삶의 활력과 선후배간의 돈독한 유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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