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식에는 대통령실 노연홍 고용복지 수석, 고용노동부 이재갑 차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송영중 이사장, 현대자동차 김억조 부회장 등 각계의 외부 귀빈과 대학 구성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한기대는 지난 8월 23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현장중심의 공학교육이라는 새로운 KOREATECH 모델을 창조해 내는 등 대학 역사상 보기 드물게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성과를 냈고, 이 자리를 빌려 많은 분들의 도움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기권 총장은 행시 25회를 통해 1982년 고용노동부에 첫 발을 내딛은 후 고용정책관, 근로기준국장,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실 고용노사비서관, 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2011년 6월부터 2012년 6월까지 고용노동부 차관을 역임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2012년 8월 20일부터 2016년 8월 19일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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