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EWE OSS社 Jürgen Kröning 사장과 고석규 목포대 총장, 박순영 LINC 사업단장, 손충렬 석좌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독일의 육·해상풍력의 선두 주자인 EWE OSS社는 독일 북부 전력회사 EWE 그룹의 계열사로 2012년에 설립해 해상풍력 서비스 및 컨설팅, 해상풍력단지 개발 및 운영에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독일의 'Alpha Ventus' 해상풍력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목포대는 EWE OSS社와 업무협약을 통해 LINC 사업 추진에 필요한 해상풍력관련 기술협력과 인재양성의 교류를 통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향후 해상풍력관련 각종 Service와 Consulting, 인턴쉽 교류 등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한 우호증진을 추진할 예정이다.
목포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해상풍력과 신해양산업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다수의 선진 외국기업들과 기술협력 및 인턴십 교류를 통해 해상풍력과 신해양산업분야의 맞춤형 글로벌 인재양성에 노력과 열정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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