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총장 고석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목포대 분수대 앞 특설무대에서 2012학년도 한마음 대동제 'Burning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완연한 가을날씨를 느끼면서 공연, 경연, 전시와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가운데 대학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주요 행사로 동아리 및 댄스 공연, 기적을 노래하라 슈퍼스타M, 스포츠 댄스, 레크리에이션, 커플 선발대회, 초청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힙합 무대, MIX 클럽파티, 결혼 및 고백 프로포즈, MC스나이퍼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목포대 관계자는 “목포대 축제에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캠퍼스 가을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미래의 희망을 나누는 지역민들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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