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인재’ 찾아 건국대로… "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03 1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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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9월 캠퍼스 리크루팅 잇따라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기업들의 본격적인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즌을 맞아 9월부터 대기업 채용설명회와 기업별 채용상담을 잇따라 개최한다.


건국대는 지난 8월30일 롯데그룹이 9월 첫 채용설명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오는 3일 삼성전자와 LGCNS, 4일 ASML코리아, IBK기업은행, 5일 LG전자와 현대차, KOTRA, 6일 CJ그룹과 두산그룹, 10일 SK하이닉스, 13일 기아차와 신한금융그룹 등 연이어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연다.


삼성그룹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물산(건설), 삼성전기 등 각 계열사별로 3일부터 6일까지 학생회관 2층 잡 카페와 채용상담실에서 채용상담을 벌인다.

LG전자는 오는 5일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을 동시에 진행하며 SK하이닉스도 10일 채용상담과 채용설명회를 함께 개최한다. 11일에는 코오롱그룹 5개 계열사가 채용상담을 하며 13일에는 대우건설의 채용상담이 열린다. 4일부터 18일까지는 ASML코리아, IBK기업은행, LG CNS, 신한금융투자, 휴맥스, 미원상사 등의 채용상담도 열린다.


이같은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은 10윌에도 이어져 은행과 금융권 등으로 계속될 예정이다.건국대 홍보실 김호섭 과장은 “종합강의동 102호 경력개발강의실에서 열리는 채용설명회에는 주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나와 회사의 비전과 계열 기업들의 사업내용, 향후 전망과 취업 요소 등을 설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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