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구가톨릭대의 이론교육과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의 현장교육을 결합해 21세기 지역 문화예술계를 이끌 실무형 문화예술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음악대학원 음악학과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교육과정에 필요한 강의실・부속시설을 제공하고 소속 직원들이 문화예술경영전공 과정에서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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