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국민들 땔감 걱정, 우리가 덜어줬죠"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31 1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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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 재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땔감을 대신할 숯탄을 주민들에게 직접 만들어 주고, 어린이들에게는 학용품을 나눠주는 등 글로벌 시민의 역량을 발휘했다. 정치외교학과 'KISS4A' 팀 11명은 지난 4일 한국을 출발해 16일까지 르완다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사진은 르완다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 학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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