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원장 백점기)과 경상남도는 해양플랜트 글로벌 석·박사 인력양성과 산업체 엔지니어 전문화 교육을 위한 국제협력방안 토론회를 지난 22일 남해힐튼호텔 Private Residence에서 개최하고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노르웨이공대, 노르웨이선급, 미국선급, 영국 애버딘대 등 26개 국내외 참여 기관들과 국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부산대와 경상남도는 향후 양해각서 체결 기관들과의 국제협력을 통해 해양플랜트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연간 650명 규모의 해양플랜트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국제해양플랜트대학원대학교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겸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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