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수시1차 원서 접수 오는 24일부터 시작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14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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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총장 직무대리 이상열) 2013학년도 수시1차 모집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조선대는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신입생을 오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모집하고 일반전형(군사학과)과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만학도, 취업경력자, 농어촌학생(정원 외), 특성화고교(정원 외), 저소득층(정원 외) 전형은 오는 9월 5일부터 9월 11일까지 7일간 접수한다.


이번 수시1차 모집에서는 2013학년도 총 모집인원(5119명)의 19.6%인 1005명을 모집한다. 입학사정관전형 550명을 비롯해 일반전형(군사학과) 31명,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전형 30명, 만학도전형 20명, 취업경력자전형 36명 등 총 667명을 모집한다. 정원 외 모집인원은 농어촌학생전형 150명, 특성화고교전형 113명, 저소득층전형 75명 등 총 338명이다.


일반전형(군사학과) 선발과정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성적(100%)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신체검사‧인성검사‧신원조회(합격/불합격만 판정)를 거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80%), 체력검정(10%), 면접(10%)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 선발과정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수험생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학업수행능력, 전공적합도, 비교과활동을 종합평가해 모집인원의 2.5배수 내외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이 심층면접(인성면접 및 전공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그리고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만학도,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저소득층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취업경력자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71.4%)과 산업체 재직경력(28.6%)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일반전형(군사학과)의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언어, 수리(가/나 형), 외국어(영어), 3개 영역 등급의 평균이 5.0 이내,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만학도, 취업경력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저소득층 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 평균등급이 모집요강의 산출기준에 따라 7등급 이내다. 다만 입학사정관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과 수능성적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조선대 수시1차 모집 원서는 인터넷(www.chosun.ac.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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