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이하 ‘한기대’) 학생들이 ‘2012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선행기술조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9일 한기대에 따르면 8일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신희용(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씨가 전기·전자 분야에서 우수상을, 이대흠(에너지ㆍ신소재ㆍ화학공학부 4학년) 씨가 화학ㆍ생명ㆍ에너지 분야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2012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선행기술조사 부문’에는 90개 대학에서 2631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여서 이들에게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지난 2008년부터 치러진 국내 최고 권위의 특허 페스티벌 행사로 대학의 실용적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체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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