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에서 입학사정관제 내실화 방안 세미나 열려"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30 1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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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입학사정관 등 300여 명 참석

부경대(총장 박맹언)에서 입학사정관전형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30일 부경대 대학극장에서 전국 대학 입학사정관과 고교 진로진학담당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입학사정관제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동국대 이윤호 교수(경찰행정학과)의 '청소년 범죄와 인성교육' 특강을 비롯해 '입학사정관제와 인성평가',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입학사정관과 고교 진로진학담당교사들은 학교생활기록부의 인성발달사항 기록과 연계한 인성평가, 학교생활기록부의 학교폭력사항 기재 문제, 동아리와 봉사활동 평가 시 고려사항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세미나에 이어 오는 31일 오전에는 '고교 교육과정의 변화와 입학사정관제-학교 환경을 고려한 평가방향'을 주제로 입학사정관전형에서의 학교환경 고려의 의미, 학교 환경 평가 시 고려사항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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