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교수 저서, 정부 우수도서 잇달아 선정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5 15: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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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총장 이찬규) 교수들의 저서가 정부가 뽑는 ‘우수도서’에 잇달아 선정됐다.

25일 창원대에 따르면 인문대학 정대영 교수(특수교육학과)가 집필한 ‘특수교육학’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2년 사회과학분야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정 교수의 저서는 오랜 연구와 교육경험을 살려 특수교육의 주요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 교육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 교수의 책은 도서관과 해외문화원 등 1000여 곳에 보내진다.

이와 함께 메카트로닉스 융합부품소재 공학연구센터(ERC) 최희규 전임연구교수의 저서 ‘가루와 함께 일주일만 놀아보자’는 한국창의력재단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2012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에 포함됐다.

이 책에는 인증서와 인증마크가 부여되고, 전국 초·중·고,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센터, 해외한인학교 등 750여 개 기관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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