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원자력중대사고 단기강좌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3 16: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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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총장 박한일) 부설 원전기자재연구센터(소장 방광현 교수)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후생복지관 5층 다목적실에서 원자력중대사고 단기강좌를 진행했다.


원자력중대사고란 핵연료 용융이 발생하는 사고를 말한다. 훼손된 핵연료의 잔열을 지속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기술과 방사능 물질이 격납건물 외부로 누출되지 않도록 대처할 기술들을 포함한다.


이번 강좌는 국내 중대사고 분야 전문가 8명이 강사로 초청됐으며 한수원을 비롯한 국내 원전 관련 기업과 연구소 관계자, 한국해양대학원생 등이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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