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낙원 학생부처장을 단장으로 한 20여 명의 해외봉사단원들은 몽골 울란바타르대에서 해양문화와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몽골 역사와 문화를 습득하는 탐방 기회를 갖는다. 또한 현지 대학생과 지역민들에게 한국어와 외국어, 컴퓨터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빈민지역의 주택 수리ㆍ어린이 보육시설에 도서실과 농구장을 만드는 노력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장낙원 학생부처장은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지구촌 이웃과의 공감 능력을 키우며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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