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해외봉사단, 지구촌 돕는 땀방울’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3 09: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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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건국대 봉사단체인 ‘SMART KU 성ㆍ신ㆍ의(誠ㆍ信ㆍ義) 해외 봉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캄보디아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 20명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 위치한 프렉벨마을(Preak Pel Village)에서 한국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현지 주민들을 위해 8채의 집을 건축하고 현지 어린이를 위한 교육문화 활동, 마을 주민들을 위한 문화교류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집짓기 현장에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집터를 닦고, 벽돌을 날라 벽을 쌓고, 문을 달고, 지붕을 올리며 주민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지었다. 특히 이 가운데 2채를 완공해 주민들과 함께 입주행사도 가졌다. 봉사단은 현지 학교를 방문해 스리랑카 어린이들의 전통문화공연을 관람하고 K팝 공연과 부채춤,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을 함께 하며 현지 학생들과 문화교류를 했다. 또 국내 후원기관과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은 신발과 학용품, 가방, 비누 등 생활용품을 학교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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