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계기로 KAIST는 한국산업은행이 관리 중인 440여 개 기술 수요기업에서 보유 중인 특허기술을 제공하고 KAIST 보육 기업들에 금융자문 등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백경욱 연구부총장은 “KAIST 산학협력단은 우수한 특허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으나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과의 접목・상용화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협약으로 KAIST 특허기술이 많은 기업들에게 제공돼 기술이전이 활성화되고 상용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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