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김영재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눈길’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0 15: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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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저널에 다수의 논문 기고 활동 인정받아”

창원대(총장 이찬규)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 김영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스후즈후(Marquis Who's Who),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에 등재된데 이어 미국의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Inc., ABI)’에 올랐다.


10일 창원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세포 내 단백질 분비와 생체 에너지 생성 메커니즘 규명 등 다양한 연구업적으로 학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의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Inc., ABI)’로부터 ‘21세기 위대한 지성인(Great Minds of 21st Century)’과 ‘국제 업적상(Universal Award of Accomplishment)’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CELL 등 해외 저명한 저널에 주 저자와 교신저자로서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며 “이런 활동들을 미국 인명 기관에서 인정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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