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동아대에 따르면 송 팀장은 정부학자금대출・국가장학금지원 사업 등 다양한 국가 장학금 지원 사업을 능동적으로 반영ㆍ수행함으로써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를 수행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송 팀장은 지난 80년 동아대에 입사해 30년이 넘는 재직 기간 동안 대학 발전계획 실무위원회 위원, 교육역량강화사업 추진 실무위원회 위원, 자원개발특성화사업단 추진 실무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대학 행정에서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할 때마다 주요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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