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 통합 개소식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8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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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부경대 등 8개 대학 참가

동남권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으로 선정된 8개 대학이 지난 15일 오후4시30분 부경대(총장 박맹언)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동남권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 통합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경대 박맹언 총장을 비롯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대, 울산대, 한국해양대 등 8개 대학 총장, 부총장과 각 대학 LINC 사업단장, 안중환 전국 LINC사업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수 부경대 LINC 사업단장(냉동공조공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가 동남광역 경제권의 선도산업 발전과 필요한 인재의 양성・공급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INC 육성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역산업과 연계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다양하게 창출‧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남권 LINC 육성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11개 대학으로 부경대, 부산대, 경상대는 기술혁신형 대학으로 동서대, 동명대, 동아대, 동의대, 영산대, 울산대, 창원대, 한국해양대는 현장밀착형 대학으로 선정돼 해마다 26억에서 43억 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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