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영남씨그랜트센터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해양환경모니터링을 위한 매뉴얼 개발 등 다양한 접근방법을 모색하고 보다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해양환경 관련 전문가와 학생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선진외국사례를 중심으로 지역민과 학생이 쉽게 해양환경 모니터링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영남씨그랜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모색한 결과를 해양환경모니터링사업 진행을 위한 자료로 삼고 더 나아가 지역 해양환경보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정책제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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