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광진경찰서와 주폭(酒暴) 척결 협약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2 09: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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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과 서울 광진경찰서(서장 홍영화)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광진경찰서에서 주폭(酒暴)척결과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국대병원은 상습 주취자에 대한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고 병원에 주폭척결을 위한 홍보물을 게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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