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UNIST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800여 개팀 1만8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대회는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에서 열렸다.
박현규(나노생명화학공학부), 한미루(나노생명화학공학부), 박광수(디자인및인간공학부), 김경진(도시환경공학부), 김도훈(나노생명화학공학부), 김형경(기계신소재공학부) 등 UNIST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라온(LAON)' 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현규 씨는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총장님과 정규용(정앤정성형외과) 원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대회는 세계 여러 나라 대표팀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겨룰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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