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는 “‘2012년도 맞춤형 농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국내 대표적 마늘 주산지인 경남 남해군의 6개 마을에서 이틀간 마늘 뽑기, 마늘 묶음 작업・나르기, 마을 주변 청소 등의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한국해양대의 맞춤형 농촌봉사단은 학생들에게 자율적인 봉사활동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대학 생활의 활성화와 대학 문화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해사대학, 해양과학기술대, 공과대학, 국제대학 등에서 선발된 200여 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용화 총학생회장은 “해양특성화 대학의 특성을 살려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어촌마을에서 펼쳐 온 해양봉사활동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맞춤형 봉사활동 역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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