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현판식에는 이찬규 총장, 이경희 사무국장, 문덕희 기획처장, 신기삼 국제교류원장, 김광효 창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권천락 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
창원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법무부장관이 정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 국적 취득, 체류 허가 등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해 국내에 거주하는 이민자가 사회구성원으로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
창원대는 경남 제1거점 운영기관으로 지역 내 재한외국인사회통합지원센터,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KTC마산평생교육원, 고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거제YWCA, 통영YWCA, 의령농협과 같은 일반운영기관과 연계해 한국어・한국사회의 이해 등 양질의 이민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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