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외국인사회통합센터 현판식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01 18: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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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경남1거점운영기관 선정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1일 국제교류원에서 외국인사회통합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추진에 나섰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찬규 총장, 이경희 사무국장, 문덕희 기획처장, 신기삼 국제교류원장, 김광효 창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권천락 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


창원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법무부장관이 정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 국적 취득, 체류 허가 등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해 국내에 거주하는 이민자가 사회구성원으로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


창원대는 경남 제1거점 운영기관으로 지역 내 재한외국인사회통합지원센터,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KTC마산평생교육원, 고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거제YWCA, 통영YWCA, 의령농협과 같은 일반운영기관과 연계해 한국어・한국사회의 이해 등 양질의 이민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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