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하대(총장·박춘배)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인천센터(인천 RCE : Regional Center of Expertise)와 인천국제교류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남북 통일시대 대비 지속가능한 국토환경관리 협력방안에 관한 세미나’가 지난 30일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향후 남북 간에 교류 및 협력이 활성화될 경우를 대비해 국토관리와 환경보호를 포함한 남북한 국토환경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김영봉 한반도발전연구원 원장,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 주용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 등이 주제 발표를 하고, 김의곤 인하대 사회과학대학장, 정일섭 인하대 행정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소속 공무원, 인천국제교류센터 관계자, 지속가능한 국토환경관리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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