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목포대에 따르면 50여 명이 참여한 교직원 자원봉사단은 이날 무안군 무안읍 성동리 부락내 농가에서 양파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고석규 목포대 총장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행사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상황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고 뿌듯하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열린 마음으로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는 지난 2010년 6월 교직원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매월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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