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협약에서는 고석규 총장을 비롯해 장만채 교육감, WISET 찾아가는 실험실에 선정된 10개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중·고등학교 과학기술 발전 및 이공계 여학생들의 진입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WISET 찾아가는 실험실은 WISET 전남지역사업단의 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5개월의 일정으로 화학, 물리, 지구과학, 기계, 컴퓨터 등 5개의 커리큘럼을 교수, 학생멘토로 팀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양 측은 도내 10곳의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과학 활동을 돕고 과학 수업에도 참여한다.
한편 WISET (Wome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 전남지역사업단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전라남도, 목포대의 후원으로 지난 3월부터 5년 동안 성인지적 공학교육 사업, 중·고등학생의 이공계 진학 장려를 위한 찾아가는 실험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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