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는 지난 29일 본관 상황실에서 이찬규 총장과 박송춘 창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군 학술교류 협약 기관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 창장 등 육군종합정비창 20여 명의 부서장들은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과 공장동, 진동내구성센터 등 캠퍼스 내 주요 시설들을 견학했다.
박 창장은 “이번 간담회는 창원대와 육군종합정비창이 학술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데 의의가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창원대의 우수한 인재가 종합정비창에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앞으로도 양 기관의 협약이 지역사회의 교육과 안보를 튼튼히 하는 데 큰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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