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우 생산관리연구회장은 “후배들이 경제적인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 후배 사랑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찬규 총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학습 환경 개선, 장학금 지급 등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쓰여질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생산관리연구회는 창원대 경영대학원 생산관리 전공자의 연구 모임으로 경영학과 심정택 교수와 제자 등 1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