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이찬규)가 유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화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키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 해외 20개 명문 대학에 유학생을 파견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협약체결 대학에 추가 유학생을 보내게 된 것.
24일 창원대 관계자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후반기 해외 교환유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할 지원자를 추가로 선발한다”고 밝혔다.
창원대가 2학기에 교환학생을 파견하는 대학은 중국 동북대(2명), 길림화교대(2명), 러시아 태평양국립대(3명), 아일랜드 트리니티대(2명)등 3개국으로 모두 11명의 학생이 파견될 예정이다. 파견 기간은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약 1년간이며 학비는 전액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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