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정창주 총장을 비롯해 이상호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장과 서영길 국제교류센터장, 운영기관 관계자와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현판 기념식에서 정 총장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적응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지난 1월 대경권에서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2012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경북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따라서 구미, 상주, 문경, 성주, 고령 등 경북 중부지역의 8개 시ㆍ군구의 거점운영기관으로 2년간 이민자에게 한국어와 한국사회 이해 등 사회적응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산하 일반운영기관으로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한국미래평생교육원, 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산동농협, 한국방송통신대학 상주시학습관 등 5개 기관과 연계해 이민자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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