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관장,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 진오 스님, 구미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장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 지역사회복지 교류협약서에는 ▲인적자원 교류 및 교육 활성화 ▲교육활동 및 정보 상호교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취업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기타 상호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날 양 기관은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장애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합의했다. 구미대는 진로・직업탐색 교육을 실시해 장애학생들에 자신감과 함께 능력과 동기를 부여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기술과 취업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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