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대구대에 따르면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은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친화형 커리큘럼과 특화과정을 개발ㆍ운영하고 학사운영 체제를 유연화해 일과 학습의 병행이 원활한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유형은 크게 선취업 후진학형 트랙과 4050세대 재도약형 트랙으로 구분된다. 대구대 관계자는 “성인학습자의 교육수요 유형을 감안해 전략적으로 4050세대 재도약형 트랙으로 정하고 405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대는 직업재활학과, 동물자원학과, 평생교육전공(연계과정) 등 일반 성인을 비롯해 장애인, 농어민들을 위한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전도유망한 분야의 자격증 취득반(10개)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기술교육과정, 4050창업교육과정 등을 통해 4050세대 창업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를 통해 대구대는 2014년(사업 최종년도)에 500명 이상의 학위 등록자를 확보하고 1000여명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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