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는 목원대 중앙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학술 전자정보 자료가 전시됐다.
박람회는 목원대 도서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교보문고, 앱스코, 프로캐스트, 누리미디어, 한국학술정보, 학지사 등 국내외 18개 업체가 후원했으며 이 가운데 13개 업체는 직접 참여했다.
참여업체는 홍보 부스를 설치해 학생들에게 전자 자료를 소개하고 활용법을 안내했다. 또한 각 업체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퀴즈경시대회를 열어 아이패드와 아이팟터치, 미니오디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목원대 박재형 학술정보처장은 “목원대 도서관에서 구독하고 있는 다양한 양질의 자료들을 학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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