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는 "목원대 본부회의실에서 대전외국인복지관, 서구청 복지과, 유성구 사회복지과, 유성구청 종합사회복지관, 유성구 지역아동센터협회 등 5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권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 초대권 기부는 목원대가 마련한 각종 행사를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되돌려주는 문화 기부 운동 형태로 기초생활수급자와 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문화예술에 소외된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시키고 공연관람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아트스쿨연극원 박청웅 원장(영화영상학부장)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분야에 꿈을 키우는 어린이들에게 공연관람을 지원해 창의력과 감수성, 상상력 개발에 도움 주기 위해 문화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원배 총장은 “학교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문화기부와 더불어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는 이번 연극 외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스키캠프를 비롯해 매학기 열리는 사회봉사 주간에는 음악과 미술 교육봉사, 방과 후 학습, 로봇제작과 시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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