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중국 하얼빈원동이공학원과 협약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31 10: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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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교류・교수와 학생교류에 관한 협약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30일 중국 하얼빈시에 위치한 ‘하얼빈원동이공학원(원장 陈连生(진연생))’을 방문, 양 대학의 대표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교수ㆍ학생교류에 관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목원대 관계자는 “양 대학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학생교류, 교환학생제도와 더불어 편입학・대학원 진학, 교육・연구인력 교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상호 간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얼빈원동이공학원은 전자기계학부와 공상관리학부, 경제관리학부, 인문과학학부, 한국어학부, 외국어학부, 전산과학학부, 기초학부, 군사체육학부 등 9개의 학부가 설치돼 있고 8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특히 1993년도에 개설된 한국어학부는 현재 2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일 정도로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정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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