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UNIST에 따르면 박노정 교수는 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진로개발과 자연과학에 기반한 새로운 융합형 대학원 교육 모델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교과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전자구조 이론분야를 전공한 박 교수는 전자구조를 반도체 분야에 적용하는 연구와 관련해 2년간 삼성전자에서 자문 활동을 벌여왔다. 또한 산업 관련 특허를 등록하는 등 국내 전자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 박 교수는 수소저장 물질 설계, 수소저장의 원천 메커니즘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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