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이찬규) 경남학연구센터가 ‘내 손 안의 경남’ 시리즈 제5, 6권과 ‘경남학 학술총서’ 시리즈 제7권 출간 기념 저작토론회를 가졌다.
26일 창원대에 따르면 ‘가야, 그리고 사람들(제5권)’, ‘가야인의 삶, 그리고 흔적(제6권)’, ‘불상에 새겨진 경남의 얼굴(제7권)’은 경남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재조명했다는 측면에서 호평 받고 있다.
‘가야, 그리고 사람들’은 최근 30년간의 가야사 연구결과를 종합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했다. ‘가야인의 삶, 그리고 흔적’은 저자들이 직접 여러 가야지역을 답사하고 문헌자료를 비롯해 최근 새롭게 확인된 유적과 유물을 총망라해 가야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불상에 새겨진 경남의 얼굴’은 문화재로 지정된 불상에 대한 개별 설명・사진을 담은 본문, 참고문헌 등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문화재로 지정된 경남의 불상 목록을 부록으로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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