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문 GMB코리아(주) 대표, 창원대에 1억 원 쾌척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30 19:47:31
  • -
  • +
  • 인쇄
“우리지역 인재들이 곧 우리의 자산”


변종문 지엠비코리아(주) 대표이사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창원대(총장 이찬규)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30일 창원대에 따르면 변종문 대표이사는 총장실을 방문, 2000만 원을 기탁하고 매년 2000만 원씩 5년간 총 1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변 대표이사는 “세계시장 다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인재 육성이 필수”라며“지역 명문인 창원대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줄 것이라 믿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979년에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회사 지엠비코리아(주)는 올해로 창사 33주년의 중견기업이다. 특히 정밀기계공업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도에 수출 1억 불을 달성하는 등 비약적으로 성장한 글로벌 기업이다. 주요 생산품은 자동차 냉각시스템용 부품, 구동시스템용 부품, 동력시스템용 부품, 자동변속기용 부품・산업용 베어링 등이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창원대, 제29회 회장배 카누대회 종합 우승
창원대 동문 3인, 모교에 장학금 기부
창원대 생산관리연구회, 3200만원 쾌척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