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학군단(단장 중령 김희종)은 ‘2012년 해외 군사문화ㆍ역사현장 탐방’을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태국 일원에서 가졌다.
25일 호남대에 따르면 이번 탐방은 김희종 학군단장과 4학년 후보생(24명) 등 총 27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해외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전쟁유적지 답사를 통해 전쟁의 참상과 폐허를 느꼈다.
호남대 관계자는 “학군사관후보생으로서 견문 확대와 호국정신 고취, 올바른 국가관 함양과 자긍심을 제고시키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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