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석학교수 겸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Louis J. Ignarro) 미 UCLA 의대교수가 서울 무학여고 학생 2명, 건국대 학부생 4명과 노벨런치를 가졌다.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는 ‘노벨 런치(Novel Lunch)’를 통해 학창시절, 노벨상 수상과 관련된 에피소드, 한국의 노벨상 수여 가능성, 과학 연구자의 자세 등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한 우수 연구성과를 내기 위한 과학도로서의 덕목과 창의적 연구를 위한 자질 등 대학생과 고교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자유롭게 질의ㆍ응답하는 시간으로 가졌다. 사진은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가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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