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건국대에 따르면 루이스 이그나로 석학교수(미 UCLA 의대)는 17일부터 25일까지 방한해 건국대 연구팀과 공동 운영하고 있는 ‘KU글로벌랩’에서 공동연구 논문 작성과 국제 공동연구에 관한 연구협의를 진행한다.
특히 18일에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주최하는 ‘노벨상 수상자와 젊은 과학자들의 만남’ 행사에 참석해 강연을 맡고 젊은 과학자들과의 패널토론, 관객과의 대화 등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연 국과위 위원장을 비롯해 노벨상 수상자(2명)와 젊은과학자(3명)가 패널로 함께 하고 연구원과 대학생 등 1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9일 이그나로 교수는 광진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한설희 건국대 뇌신경센터장) 의료진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한 산화질소(NO)와 나이트웍스에 관해 강의하고 24일에는 건국대 이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23일과 24일 이틀간 이그나로 교수는 학부생과 고교생, 대학원생들과 함께 점심을 같이하며 과학연구와 노벨상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노벨 런치(Novel Lunch)’에 참여한다. 23일에는 건국대 학부생과 서울 무학여고 학생 등 20여 명과, 24일에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노벨런치를 갖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