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의회 상원부의장 초청 특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18 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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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총장 홍덕률)는 17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한인 최초로 미국 상원의원 당선을 시작으로 연속 5선을 기록한 신호범(Paull Shin) 미국 워싱턴주 상원부의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기적을 이룬 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대학생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삶의 태도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인근 지역민과 재학생 35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의원은 특강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삶을 이야기하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젊은이의 경쟁력으로 남다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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