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대 사회봉사단이 국립공원 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낙도지역에 대한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동신대 사회봉사단(단장 홍기학, 학생능력개발처장)은 "지난 12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소장 박용규)를 방문해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들의 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가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장비와 시설, 봉사활동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계 아래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신대 관계자는 "특히 다수의 자원봉사 인력을 보유한 대학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 손을 잡고 협력해갈 경우 낙도지역이 많은 전남 지역의 주민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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