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꽃피는 봄날이 오면’을 주제로 박동신, 박선주, 임종호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는 세 명의 중견작가가 봄기운을 화폭에 담았다.
이상필 문화박물관장은 “봄꽃이 만개한 대학 캠퍼스 안에 또 하나의 봄이 펼쳐진다”면서 “올 들어 처음으로 마련한 동신대 문화박물관 특별전 ‘꽃피는 봄날이 오면’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해 봄날의 생기를 만끽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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