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생에너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인다.
동신대(총장 김필식)는 '제8회 신재생에너지 과학기술 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11개 분야를 소재로 한 '제8회 국제 신재생에너지이용 과학기술경진대회 전국 공모전' 입상작들이 선보인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동신대가 주최하고 동신대 수소에너지학과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중・고등분야 120개 팀, 대학・대학원 분야 80개 팀 등 총 200개 팀 720명이 참여했다.
중ㆍ고등부에서는 전남중 피닉스팀(정원종, 박준영, 이종헌, 박근우, 김형우, 지도교사 정경옥 정성채)이 ‘태양열을 이용한 자동화 식물공장’이라는 작품으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이 외 18개 팀이 입상했다. 대학・대학원부에서는 동신대 한삼인 팀(최재혁, 박초아, 허재욱, 김성민, 한호균, 지도교수 차인수 윤영훈)이 ‘인삼밭 땅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 - Ginseng Farm Solar Cell Plant'라는 작품으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16개 팀이 입상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태양열과 태양광, 풍력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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